하나금융나눔재단(이사장 김한조·맨 왼쪽)은 지난 7일 서울 을지로 KEB하나은행 본점 대강당에서 ‘제8회 다문화가정 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하나금융나눔재단은 모범적인 결혼이주 여성, 다문화가정을 지원하는 개인과 단체를 선발해 시상하고 있다.

하나금융나눔재단은 2005년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이웃 사랑과 나눔 경영을 실천하기 위해 국내 은행권에서 최초로 하나금융그룹이 설립한 자선 공익 재단법인이다.

KEB하나은행 제공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