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프랜지(11,050100 -0.90%)공업은 계열사 Seohan Auto USA에 230억 규모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8일 공시했다.

채무보증 금액은 231억3200만원으로 자기자본 대비 8.4%에 해당한다.

채선희 한경닷컴 기자 csun00@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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