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디스픽, 마스크팩 광고모델로 최여진 기용

입력 2016-07-08 13:55 수정 2016-07-08 13:55
모델링팩 브랜드 엠디스픽은 배우와 모델 사회자 등으로 활약하고 있는 최여진을 광고모델로 기용했다고 8일 밝혔다.

엠디스픽은 올해 2월 론칭한 셀프 모델링 마스크팩 브랜드로 대표제품인 '앰플뿜는 모델링팩'을 선보였다. 앰플뿜는 모델링팩은 기존 모델링팩과는 달리 마르지 않고 앰플을 방출하는 타입의 제품이다. 왓슨스, 롭스 등 드러그스토어와 온라인몰 등에서 판매하고 있다.
최여진은 피부관리를 위해 사용한 다양한 마스크팩 중 엠디스픽 앰플뿜는 모델링팩을 가장 만족스러운 제품으로 지인에게 권유하기도 했다는 후문이다.

엠디스픽 브랜드를 운영하는 에이오케이 인터내셔널의 안옥희 대표는 "최여진을 모델로 검토하던 중 당사 제품이 최여진이 좋아하는 제품이라는 소식을 듣고 계약을 진행하게 됐다"며 "'1일 1팩'보다는 한 번 사용할 때 효과가 극대화될 수 있는 제품을 주 2~3회 정도 쓸 것을 권한다"고 말했다.

오정민 한경닷컴 기자 bloomi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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