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일 가평 청심평화월드센터서.. 해외 임원 스피치, 프로그램 및 전시존 풍성하게 마련

시크릿다이렉트코리아(대표이사&아시아부사장 김현수)가 지난 7월 2일 가평 청심평화월드센터에서 ‘2016 코리아 컨벤션(Let’s SEACRET – 시크릿으로 물들다)’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컨벤션에는 아이작 밴 샤바트 회장과 보아즈 야딘 공동창업주 겸 제품개발&제조 책임자, 베티 페레즈 공동창업주 겸 세일즈&트레이닝 부사장 등 해외 임원이 특별히 참석하였으며, 다양한 무대 진행 프로그램과 전시존이 풍성하게 마련되었다.

행사는 ‘Let’s SEACRET Show’와 ‘레드카펫 퍼레이드’로 화려하게 시작되었고, 마크 강 아시아 사장의 환영사와 함께 해외 임원들의 스피치가 진행됐다.

아이작 밴 샤바트 회장은 “서로를 믿고 이끌며 시크릿 공동체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는 여러분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싶다”라며 “사업에서 성공을 거두기 위해서는 좋은 문화가 바탕이 되어야 한다. 한국에서의 이와 같은 빠른 성장은 시크릿만의 공동체 문화가 있었기 때문이다. 앞으로 우리가 해야 할 일은 좋은 문화를 통해 네트워크 마케팅의 편견을 깨는 것이다”라고 전했다.

더불어 김미경 강사의 강연 ‘인생의 질문에 꿈으로 답하라’, 인기가수 백지영과 YB의 축하공연 등이 이어져 행사장을 뜨겁게 달궜으며, 특히 스타일리스트 김우리와 쇼호스트 유형석, 조윤주는 7월 4일 론칭된 신제품인 ‘논 스머지 마스카라’, ‘에이클리어 페이셜 워시’, ‘소프트 필 썬크림’을 소개 및 시연하기도 했다.
전시존은 1층과 2층으로 나뉘어 조성되었다. 1층은 SEACRET Celebrity 100(명예의전당), Moment of SEACRET(히스토리존)이, 2층은 신제품·제품 전시, 컨벤션스토어, 젊은나래 공모전 전시회, 포토존, 김미경 사인회, 페이스페인팅 등으로 다채롭게 꾸며졌다.

김현수 대표이사&아시아부사장은 “2016년도 목표인 업계 TOP 5위 진입을 위해 어느덧 일 년의 반을 달려왔다. 앞으로도 신제품 출시, 온/오프라인 마케팅 강화 등 여러분의 성공적인 비즈니스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시크릿은 전 세계 약 40개국에 600여 개의 매장을 운영하며 바디/스킨/헤어케어 제품을 선보이고 있는 글로벌 사해화장품 브랜드다. 시크릿다이렉트코리아는 한국 진출 3년 여 만에 업계 매출 순위 8위(공정거래위원회 2014년 매출 기준), 세계 직접 판매 100대 기업 중 성장률 1위(미국직접판매 전문지 다이렉트셀링뉴스 발표, 2014년 매출 기준)를 기록한 바 있다. 지난해에는 연매출 1천억 원을 달성해 이목을 끌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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