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저트도 혼자먹는다…설빙, 1인용 인절미 빙수 출시

입력 2016-07-08 09:38 수정 2016-07-08 14:49

설빙이 1인용 빙수 ‘인절미 설빙고’ 2종을 출시했다.

설빙고는 시원한 빙수를 한 컵에 담아낸 1인용 빙수다. 지난해 과일과 티라미수, 치즈케이크 등을 얹은 설빙고를 선보인데 이어 올해는 설빙의 시그니처 메뉴인 인절미 설빙을 1인용으로 출시했다. 고소한 콩가루와 쫄깃한 인절미를 올린 인절미 설빙고(3500원)와 인절미 설빙고에 아이스크림을 더한 인절미 아이스크림 설빙고(3900원) 2종이다. 설빙 관계자는 “설빙고는 설빙의 빙수 메뉴가 혼자 먹기에는 다소 많은 양이라 부담스러웠던 소비자를 위한 1인용 빙수 메뉴”라고 설명했다.

설빙은 인절미 설빙고 출시를 기념해 소망화장품 플로르드망 샘플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는 9일부터 신메뉴 인절미 설빙고와 리얼통통메론 설빙, 요거통통메론 설빙을 구매하면 플로르드망 하이드로즈 크림 플러스 샘플을 한정수량 증정한디.

강영연 기자 yyk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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