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37,150250 +0.68%)이 대규모 해외 전환사채(CB)를 발행한다는 소식에 약세다

8일 오전 9시10분 현재 GS건설은 전날보다 1050원(3.85%) 내린 2만6250원에 거래중이다.

GS건설은 운영자금을 조달하기 위해 유럽, 아시아 등 해외 금융시장에서 1736억원(1억5000만달러) 규모의 무보증 무담보 기명식 사모해외전환사채를 발행한다고 전날 공시했다.

박상연 신한금융투자 연구언은 "현재 다수의 해외 안건이 진행중이어서 자금 확충의 이유는 분명하다"며 "해외에서의 중장기 성장 동력을 확보하려는 노력은 긍정적"이라고 말했다.


채선희 한경닷컴 기자 csun00@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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