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통상(43,800650 -1.46%)이 올 2분기 실적 기대감에 강세다.

8일 오전 9시 현재 삼양통상은 전날보다 2100원(4.16%) 오른 5만2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백준기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삼양통상은 올해 14년만에 돌아온 최대 실적의 해를 맞이할 것"이라며 "2분기에는 원피 가격 하락이 지속되면서 영업이익이 증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삼양통상의 2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117% 증가한 56억원, 매출액은 2.0% 감소한 564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다.

한민수 한경닷컴 기자 hm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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