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간 반기문 "남북대화 재개 위해 공헌할 준비돼 있다"

입력 2016-07-08 03:42 수정 2016-07-08 0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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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08A10면

중국을 공식 방문 중인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왼쪽)이 7일 중국 베이징 댜오위타이 영빈관에서 시진핑 국가주석(가운데), 펑리위안 여사와 인사하고 있다. 시 주석은 반 총장과의 회담에서 “중국은 안전보장이사회 상임이사국으로서 유엔의 지지자, 보호자, 참여자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반 총장은 앞서 왕이 중국 외교장관을 만난 직후 열린 기자회견에선 “언제든 남북 간 대화 재개를 위해 공헌할 준비가 돼 있다”고 밝혔다.

베이징AF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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