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교육청, 울주 안전체험관 개관

입력 2016-07-07 17:59 수정 2016-07-08 01:52

지면 지면정보

2016-07-08A30면

영남 브리프
울산교육청(교육감 김복만)은 울주군 울산학생교육원에 10억원을 들여 지상 2층, 연면적 554㎡ 규모의 안전체험관을 7일 개관했다. 심폐소생술·응급처치 체험실을 비롯해 지진, 소화기, 화재대피, 교통안전, 해상안전, 방사능·화학 등 모두 8개의 체험공간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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