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B투자증권(6,27010 +0.16%)은 7일 유동성 확보를 위해 자사주 136만1040주(지분 2.26%)를 시간외대량매매로 처분키로 했다고 공시했다. 처분 예정금액은 34억1600만원 규모다.

한민수 한경닷컴 기자 hm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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