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브일렉트로(27,3000 0.00%)는 7일 운영자금 50억원을 마련하기 위해 신한금융투자를 상대로 전환사채(CB)를 발행키로 했다고 공시했다. 주당 전환가액은 3만4112원이고, 표면이자율과 만기이자율은 각각 0%와 1.5%다. 납입일은 오는 11일이고, 전환청구기간은 내년 7월11일부터 2020년 6월11일까지다.

한민수 한경닷컴 기자 hm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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