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하우시스(81,400900 -1.09%)는 7일 조회공시 답변을 통해 "성장 전략의 일환으로 독일 호른슈크 인수를 검토했으나, 전략적 타당성 부족으로 더 이상 추진하지 않기로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중장기 성장 전략으로 국내외 인수합병(M&A)를 지속적으로 검토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민수 한경닷컴 기자 hm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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