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챤 디올은 오는 15일부터 서울 청담동 하우스 오브 디올에서 색체를 주제로 한 '디올 컬러의 세계-디올 컬러스(Dior Colors)' 전시를 연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브랜드 영감의 원천인 디올 하우스의 색채 유산을 처음으로 선보이는 자리라고 브랜드는 전했다. 네 가지 색상의 주제로 드레스와 미니어처로 제작된 디올의 작품들과 과거의 향수 보틀 및 액세서리 등 작품들로 꾸며질 예정이다.

오정민 한경닷컴 기자 bloomi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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