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릉선수촌에서 만난 최태원·정의선

입력 2016-07-06 20:48 수정 2016-07-07 02:16

지면 지면정보

2016-07-07A17면

최태원 SK그룹 회장(대한핸드볼협회 회장·오른쪽)과 정의선 현대자동차 부회장(대한양궁협회 회장)이 6일 서울 노원구 태릉선수촌에서 만나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두 사람은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개회를 30일 앞둔 이날 태릉선수촌을 방문한 박근혜 대통령을 수행했다. 박 대통령은 선수들이 최상의 컨디션으로 경기에 출전할 수 있도록 현지 적응 훈련 지원 등 올림픽 출전 준비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스포츠협회장들에게 당부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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