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 장병들이 6일 경기 연천군 군남댐 주변을 돌며 경계근무를 하고 있다. 북한은 이날 우리 측에 통보 없이 황강댐 물을 방류했다. 황강댐에서 56㎞가량 떨어진 군남댐 주변 지역에 이날 대피경보가 내려졌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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