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립니다]

한경이 '신흥 부촌' 부산 해운대구를 찾아갑니다

입력 2016-07-06 18:30 수정 2016-07-07 03:06

지면 지면정보

2016-07-07A11면

한국경제신문사와 전국 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가 전남 순천시, 경북 포항시, 경기 여주시와 용인시, 충남 천안시, 경북 안동시, 강원 강릉시, 경기 파주시에 이어 아홉 번째 ‘대한민국 도시 이야기’를 독자에게 들려주기 위해 부산 해운대구를 찾아갑니다.

해운대구는 대한민국 최고 부촌인 서울 강남구에 도전장을 내밀고 있습니다. 부(富)의 상징인 50층 이상 초고층 빌딩은 해운대구가 25개로, 강남구(8개)의 세 배를 넘습니다. 국내 유통업계 최대 격전지로 떠오르는 등 대한민국 ‘트렌드 1번지’로도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해운대와 송정해수욕장 등 관광명소도 많습니다. 대한민국의 신흥 부촌으로 떠오르고 있는 해운대구의 변화상을 자세히 다룰 예정입니다. ‘대한민국 도시 이야기’ 보도 신청을 비롯한 내용 문의는 한경(02-360-4193)과 전국 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02-786-7602)로 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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