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중앙회는 전국 대표적인 기업 및 병원과 손잡고 70만명 노란우산공제 고객을 위한 종합복지포털 ‘복지플러스+’ 서비스를 7일 시작한다. 복지플러스+는 숙박·레저, 여행·렌터카, 의료·장례, 복지몰, 경영자문 등의 콘텐츠로 구성했다.

노란우산공제에 가입한 소상공인과 소기업 고객은 한화호텔&리조트 등 국내 80개 휴양시설을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다. 서울아산병원 등 전국 주요 30개 병원에서 할인된 비용으로 건강검진을 받을 수 있는 등 다양한 복지 혜택과 서비스도 받는다.

김정은 기자 likesmil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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