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가는 지금…
김부겸(사진)·김태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공동 대표를 맡은 ‘동북아 공존과 경제협력 연구모임’이 6일 발족했다. 연구 주제는 ‘중국의 일대일로(一帶一路)와 북극항로를 연결해 유라시아 대륙과 미국, 일본을 연결하는 글로벌 경제 패러다임 형성’이다. 김부겸 의원은 “한국 경제가 뻗어나갈 새로운 경제권역을 창출하고자 하는 것이 연구의 목적”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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