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산업(3,690100 -2.64%)은 한국남부발전과 함께 179억8600만원 규모의 '2016년도 하동화력 연료환경설비 운전위탁 용역' 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의 5.41%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올해 1월1일부터 12월31일까지다.

김근희 한경닷컴 기자 tkfcka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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