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유위니아, 임원인사 단행…"중국 진출 따른 유통망 강화"

입력 2016-07-06 12:57 수정 2016-07-06 12:57
대유위니아는 6일 2016년 하반기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임원 인사로 상무 2명을 포함해 4명이 승진했다.

대유위니아는 최찬수 이사(前 유통1사업부장)를 영업본부장(상무)으로, 신국선 이사(前재경사업부장)를 재경본부장(상무)으로 승진 발령하고 김동현, 이선성 부장을 각각 경영관리실장(이사대우), 유통1사업부장(이사대우)으로 승진 발령했다.

이번 임원 인사는 국내는 물론 최근 활발한 중국 시장 진출에 따른 영업 유통망 및 경영 전략 강화를 위해 실시했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다음은 대유위니아의 2016년 하반기 임원 인사 명단이다.

<승진>

◇상무
▲최찬수 영업본부장
▲신국선 재경본부장
◇이사대우
▲김동현 경영관리실장
▲이선성 유통1사업부장

이진욱 한경닷컴 기자 showgu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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