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유업이 카페라테 3종을 출시했다. ‘마일드라떼’, 생캐러멜을 넣은 에스프레소 마키아토인 ‘카라멜 마끼아또’, 벨기에 생초콜릿의 깊은 풍미가 느껴지는 ‘초콜릿라떼’ 3종으로 330mL 대용량이다. 매일유업 관계자는 “국내 컵커피 시장에서 300mL 이상 대용량 컵커피는 점유율 9% 수준에 머무르고 있지만, 지난해부터 10여종이 넘는 제품이 출시되면서 시장이 커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