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다이스(22,15050 +0.23%)가 턴어라운드(급격한 실적개선) 기대감에 장 초반 강세다.

6일 오전 9시10분 현재 파라다이스는 전날보다 500원(3.03%) 오른 1만7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승호 신영증권 연구원은 "6월 매출이 양호한 모습을 보이는 등 파라다이스가 실적 개선 단계에 들어갔다"며 "올 2분기는 작년과 달리 시장 예상은 물론, 기저효과를 넘는 실적을 달성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김근희 한경닷컴 기자 tkfcka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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