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조지폐 꿈도 꾸지마"…새 50유로 선봬

입력 2016-07-06 03:41 수정 2016-07-06 03:41

지면 지면정보

2016-07-06A10면

이브 메르슈 유럽중앙은행(ECB) 집행위원이 5일 독일 프랑크푸르트 ECB 본부에서 보안을 강화한 새 50유로 지폐를 선보이고 있다. 그리스신화에서 제우스가 한눈에 반한 여성인 에우로페(europa)가 위조 방지 홀로그램으로 새겨져 있다. 유럽이란 지명은 에우로페에서 유래했다. 50유로 지폐는 ECB 지폐 발행량의 45%를 차지할 정도로 가장 폭넓게 사용된다. 새 지폐는 내년 4월 이후 시중에 유통될 예정이다.

프랑크푸르트AF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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