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우호협회 회장을 맡고 있는 박삼구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이 지난 4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방한 중인 덩룽 중국국제우호연락회 부회장과 만찬을 하고 한·중 간 교류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덩 부회장은 덩샤오핑 전 중국 국가주석의 셋째 딸이 다. 사진 왼쪽부터 추궈훙 주한 중국대사, 덩 부회장, 박 회장, 임성남 외교부 제1차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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