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240번째 독립기념일을 맞은 4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주 앨러미다카운티에서 퍼레이드 차량에 탄 아이와 어른이 미국 국기인 성조기를 흔들고 있다. 영국 식민지 상태였던 미국 13개주 대표는 1776년 7월4일 필라델피아에 모여 독립을 선언했다. 이후 약 8년간의 전쟁 끝에 1783년 영국과 파리조약을 맺고 독립을 인정받았다.

앨러미다AF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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