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공인 1호 한경 TESAT]

마이너스 금리

입력 2016-07-05 17:26 수정 2016-07-06 01:30

지면 지면정보

2016-07-06A37면

8월 테샛·주니어테샛·고교 경제올림피아드
홈페이지(www.tesat.or.kr)서 접수 중
[문제] 시중은행이 중앙은행에 맡긴 자금에 중앙은행이 이자를 주지 않고 오히려 수수료를 받는 마이너스 금리를 채택하는 국가들이 등장하고 있다. 다음 중 마이너스 금리를 시행하지 않는 국가는?

(1) 미국 (2) 일본 (3) 스위스 (4) 스웨덴 (5) 덴마크

[해설] 마이너스 금리는 예금하거나 채권을 살 때 그 대가로 이자를 받는 것이 아니라 일종의 보관료 개념의 수수료를 내는 것을 뜻한다. 주로 시중은행이 중앙은행에 예치하는 자금에 적용된다. 시중은행의 적극적인 대출을 유도해 경기를 부양하기 위한 정책이다. 유럽중앙은행(ECB), 스위스, 스웨덴, 덴마크 등 유럽 외에 일본이 지난 1월 마이너스 금리를 도입했다. 하지만 마이너스 금리 정책의 효과에 대해선 논쟁이 여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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