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테크놀로지(1,60515 +0.94%)는 5일 캐나다에서 '과열 증기를 이용한 석탄 건조 시스템'에 대한 특허를 취득했다고 공시했다.

회사 측은 "화력발전소 사용 연료인 석탄 내·외부에 잔존하는 수분을 제거해 석탄의 불완전연소를 방지하는 기술"이라며 "저급 석탄 활용도가 높은 국가와 기업을 상대로 석탄업그레이드 설비를 납품할 때 이 기술을 활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권민경 한경닷컴 기자 kyou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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