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글로벌고객만족도]

삼성 디지털프라자, 단순 판매 넘어 신기술 체험공간으로

입력 2016-07-05 14:07 수정 2016-07-05 14:07

지면 지면정보

2016-07-06C3면

전자제품 전문유통점 부문 4년 연속 1위
디지털프라자는 삼성전자 제품을 전문으로 취급하는 전자제품 전문 유통 브랜드다. 2003년 첫 대형 매장을 열었고, 국내 최대인 520여개의 전문 매장을 보유하고 있다.

디지털프라자는 스마트TV, 스마트 에어컨, 지펠 냉장고, 드럼 세탁기, 스마트폰 등 삼성전자 전 제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전시해놓은 전시매장이다. 쿠쿠, 리홈, 린나이, 필립스 등 국내외 유명 브랜드 제품도 전시, 판매해 소비자가 원스톱 쇼핑을 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소비자가 부담 없이 신기술이 구현된 제품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도록 체험공간을 확대하고 있다.
또 구입부터 배송, 설치, 서비스까지 전 과정에서 소비자 만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소비자는 삼성물류센터를 통해 직접 배송설치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서비스센터와 복합화를 추진해 소비자가 신뢰할 수 있는 전자전문유통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2010년부터는 첨단 디지털제품을 접할 수 있는 ‘젊고 혁신적인 곳’, ‘들어가보고 싶은 매장’ 이미지를 구축하기 위해 디지털프라자 내외부 정비도 계속하고 있다. 판매를 위한 진열공간보다는 체험형 코너를 확대하고 깔끔하고 고급스러운 전시대와 집기 배치로 삼성만의 차별성을 구현하고 있다.

디지털프라자는 각 매장이 축적한 고객데이터 관리, 활용을 위한 인프라를 구축해 체계적인 고객관리 프로그램을 실행하고 있다. 2009년 11월에 도입된 삼성전자 멤버십 가입 고객에게 구매한 금액에 대해 포인트를 적립해주고 있다. 또 일정 금액 이상 구매 시 삼성전자 지정 매장에서 구입한 TV, 냉장고, 세탁기, 에어컨 등 4대 가전제품에 대해 최대 3년까지 무상 서비스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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