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글로벌고객만족도]

롯데월드 어드벤처, 올 10월 국내 첫 '탑승형 VR놀이기구'

입력 2016-07-05 14:08 수정 2016-07-06 09:10

지면 지면정보

2016-07-06C3면

테마파크 부문 6년 연속 1위
롯데월드 어드벤처는 대한민국 레저산업을 선도하는 도심 속 대표 패밀리 테마파크다. 날씨와 상관없이 365일 즐길 수 있는 실내 테마파크인 데다 도심에 있어 대중교통만으로도 쉽게 방문할 수 있는 지리적 이점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롯데월드는 국내 최초 365일 야간개장을 하고 ‘자이로드롭’ ‘아트란티스’ ‘파라오의 분노’와 같은 대형 놀이시설 도입, 가족 테마공간 ‘키디존’을 조성해 이용객의 재미를 높였다. 세계 최초 나이트 멀티미디어 퍼레이드 ‘렛츠 드림’을 열기도 했다.

여기서 나아가 롯데월드 어드벤처는 ‘글로벌 톱5 테마파크’라는 비전을 달성하기 위해 네 부분에 집중하고 있다. 해외 관광객 니즈를 파크 운영에 적극 반영하고 있다. 우선 외국어 능통 캐스트를 배치하고, 파크 내 안내 사인물 및 가이드맵을 한국어 영어 중국어 일본어 등 4개 언어로 지원하고 있다. 한국 테마파크 최초로 놀이기구 우선 탑승 예약이 가능하도록 한 ‘모바일 매직패스’를 도입하는 등 정보기술(IT) 솔루션 마련에도 적극적이다. 사회공헌 활동도 적극 펼치고 있다. 지난해 출범한 ‘롯데월드 샤롯데 봉사단’은 아이들의 꿈을 실현시켜 주자는 의미의 ‘Dream Up’을 소개했다.

사업 다각화와 콘텐츠 개발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2014년 경남 김해에 국내 최대 규모의 롯데워터파크와 잠실에 도심 최대 규모의 롯데월드 아쿠아리움을 개장했다. 연말에는 롯데월드타워 전망대 ‘SEOUL SKY’와 서울 은평구에 ‘롯데월드 키즈파크’를 새롭게 선보일 예정이다. 2018년을 목표로 중국 선양에서 테마파크 사업도 추진하고 있다. 또 콘텐츠 강화를 위해 올해 10월 국내 테마파크업계 최초로 ‘탑승형 VR 놀이기구’를 선보일 계획이다.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