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글로벌고객만족도]

삼성 스마트복합기, 고속·대용량 출력…관리비용 절감

입력 2016-07-05 13:38 수정 2016-07-06 09:08

지면 지면정보

2016-07-06C7면

복합기 부문 10년 연속 1위
삼성전자는 지난해 A4 복합기·프린터 시리즈의 제품군을 완성하며 글로벌 기업 간 거래(B2B) 출력 시장 공략에 성공했다. 또한 신개념 프린팅 에코시스템인 ‘스마트 UX 센터’를 구축해 고객 사용성과 편의성을 높이고, 프린팅 솔루션 개발과 기술 지원 서비스를 확대하면서 국내외 고객에게 최상의 제품 및 솔루션을 제공해 왔다.

삼성전자가 올 3월 출시한 ‘프로익스프레스(ProXpress) C30’ 시리즈는 중소기업을 위한 저비용 고효율의 레이저 복합기로, 국내외 기업 고객이 전문가 수준의 인쇄 품질과 사용 편의성, 관리비용 절감을 체험할 수 있는 제품이다.

C430 및 C480 시리즈는 USB 연결이나 CD 드라이버 없이도 간편하게 설치할 수 있다. 더불어 근접무선통신(NFC), 모바일 프린트 앱(응용프로그램), 클라우드 프린팅 등을 활용한 다양

김기호 사업부장

한 모바일 프린팅 기능을 탑재해 복잡한 준비과정 없이 스마트폰에 있는 이미지, 문서, 이메일 등을 바로 출력할 수 있다.

삼성전자의 복합기 시리즈는 최적의 출력 품질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복합기의 기능을 앱과 위젯으로 구성·사용할 수 있는 모바일 ‘스마트 UX 센터’가 적용돼 있다. 사용자는 문서 출력을 위해 복합기로 이동하는 번거로움 없이 스마트폰 앱을 통해 원격으로 출력·복사·스캔 등 복합기의 기본적인 기능을 활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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