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보험 부문 2년 연속 1위
신한생명은 신한금융그룹의 토털 금융 네트워크에 기반을 둔 선진 보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고객 중심의 ‘따뜻한 보험’ 실천이 이 회사의 핵심 가치다. ‘생보업계 스탠더드(표준)’가 되는 것을 중장기 비전으로 삼고 있다.
지난해에는 창립 25주년을 맞아 중장기 전략을 구체화하는 목표(2018 일품 신한)를 세웠다. 일품(一品)의 일(一)은 가치경영으로 주목받는 일류 보험회사가 되자는 뜻이며, 품(品)은 업계 표준인 스탠더드 자격을 갖추자는 뜻과 따뜻한 (사람의) 품이라는 의미를 모두 담고 있다.

신한생명은 따뜻한 보험이라는 가치를 구현하기 위해 설계사가 정기적으로 고객을 방문하고 표준화된 5대 유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따뜻한 행복 서비스’를 선보였다. 이 가운데 ‘방문예약 서비스’는 고객이 가까운 고객플라자 및 창구에 방문을 예약하면 영업시간 이후에도 업무 처

이병찬 대표

리가 가능한 서비스다. ‘장애인·고령자 방문접수 서비스’는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 또는 65세 이상의 고령자를 대상으로 운영하며, 직원이 고객이 있는 곳으로 방문해 서류 접수 등을 도와준다. 이외에 ‘헬스케어 서비스’ 등이 있다.

신한생명은 또 지난 1월 소비자가 경제 상황에 맞게 보험료 수준을 선택할 수 있는 ‘신한THE착한연금미리받을수있는종신보험(저해지환급형)’을 내놨다. 기존 종신보험 대비 보험료가 최고 25%까지 저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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