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내화(84,1000 0.00%)가 1554억 규모 공급 계약 체결 소식에 강세다.

5일 오전 9시1분 현재 조선내화는 전날보다 3500원(4.17%) 오른 8만7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조선내화는 포스코와 1554억1100만원 규모의 내화물 대상 품목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전날 장 마감 후 공시했다. 내화물은 고온에 견디는 물질을 말한다.

이 금액은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의 21.34%에 해당하며 계약 기간은 내년 6월30일까지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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