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호텔서울은 베이커리 델리카한스가 오는 8월13일까지 삼복패키지를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

삼복패키지는 산양삼 삼계탕 3팩, 미니롤 보쌈김치 3팩, 금산인삼주 1병으로 구성됐다.

산양삼 삼계탕은 방목해 키운 국내산 웅추에 5년근 이상 산양삼 등 몸에 좋은 각종 재료를 사용했다고 전했다. 가격은 20만원이다.

한식당 무궁화와 뷔페식당 라세느에서도 여름 한정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오정민 한경닷컴 기자 bloomi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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