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 200억 규모 '유로 리빙 페스티벌'

입력 2016-07-05 08:46 수정 2016-07-05 08:46
현대백화점은 목동점이 오는 17일까지 '유로 리빙 페스티벌'을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독일, 영국, 프랑스, 이탈리아 등 총 8개국의 29개 브랜드가 참여해 총 200억원 규모 식기, 침구 등을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

행사 기간 참가 브랜드들은 특별 할인 상품을 준비했다. 대표 상품으로는 '휘슬러 컴포트 세트(58만원)', '포트메리온 로우볼(2개입·5만5100원)', '로스트란드 루이지 맥주잔(2개입·1만9000원)' 등이다.

르쿠르제는 오는 11일부터 14일까지 르쿠르제 할인전을 열어 이월 상품과 진열 상품을 최대 50% 판매한다.

르쿠르제, 실리트는 유럽 요리 시연회 등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오정민 한경닷컴 기자 bloomi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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