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게임(4,645190 +4.26%)이 신작 게임에 대한 기대감으로 5거래일 연속 상승세다.

4일 오전 9시33분 현재 엠게임은 전거래일보다 85원(1.71%) 오른 50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지훈 SK증권 연구원은 "지난달부터 국내 서비스를 시작한 '열혈강호 웹게임', 하반기 출시 예정인 신규 모바일·가상현실(VR) 게임 등이 상승동력으로 작용할 것"이라며 "다만 신규 게임 출시 이후 초기 시장 반응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한민수 한경닷컴 기자 hm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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