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관광객들이 3일 ‘2016 서울 서머세일(summer sale)’ 행사에 들어간 서울 명동거리에서 쇼핑을 즐기고 있다. 서울의 최대 쇼핑관광 축제인 이 행사에는 1450개 매장이 참여했으며 오는 31일까지 한 달간 열린다.

신경훈 기자 khshi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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