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B하나은행, 신용등급 관계없이 신차 구입 때 연 3.3% 대출금리 적용

입력 2016-07-03 15:42 수정 2016-07-03 15:42
KEB하나은행은 이달 말까지 ‘원큐(1Q) 오토론’ 신차 구입 자금에 대해 특별 금리를 제공한다고 3일 발표했다. 오는 29일까지 이 상품을 통해 신차 구입 자금을 신청하면 연 3.3%의 금리를 적용받을 수 있다.

소비자의 신용등급, 대출금액, 대출기간, 기준금리와 관계없이 동일한 금리가 적용된다. 다만 특별 금리를 받으려면 급여 이체, 아파트 관리비 이체 등 은행 부수거래 9개 항목 중 3개를 필수적으로 선택해야 한다.

이 상품은 공인인증서만 있으면 KEB하나은행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대출 한도도 바로 확인할 수 있다. 직장인, 개인사업자, 연금소득자 등 소득이 있으면 최대 7000만원까지 국산차, 수입차 관계없이 신청 가능하다. 김은정 기자 kej@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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