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아베스틸(25,95050 +0.19%)은 자회사 세아창원특수강의 주식 719만주를 1667억9100만원에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1일 공시했다.

이 금액은 지난해 연결기준 자기자본의 8.7에 해당하며, 취득 후 소유 지분은 74.8%다.

회사 측은 "콜옵션 행사를 통한 지배지분 강화 차원"이라고 밝혔다.

조아라 한경닷컴 기자 rrang12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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