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내화(83,1001,000 -1.19%)는 포스코와 398억5400만원 규모의 공급계약(범용 내화물·고로용 핵심 내화물·고로 책임관리)을 체결했다고 1일 공시했다.

이 금액은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액의 5.47%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2017년 6월30일까지다.

조아라 한경닷컴 기자 rrang12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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