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너셈(3,25040 -1.22%)은 삼성전자와 13억7700만원 규모의 반도체 후공정 제조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지난해 매출의 4.06%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오는 8월31일까지다.

김근희 한경닷컴 기자 tkfcka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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