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금융지주(87,2004,100 +4.93%) 자회사인 한국투자증권(사장 유상호)은 오는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서울 시내 주요 지점에서 투자권유대행인 대상 ‘해외펀드 투자전략 세미나’를 연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투자권유대행인 대고객 영업활동 시 해외펀드 포트폴리오 구성에 도움을 주고자 기획했으며 한국투자증권이 제안하는 해외펀드 10선 및 해외펀드 비과세 투자 시 유의사항 등에 대한 내용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김윤상 WM전략부장은 “이번 세미나가 투자권유대행인 영업활동에 많은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금융시장 환경 변화에 맞춰 투자권유대행인이 발 빠르게 대응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투자권유대행인 등록 및 지원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WM전략부(02-3276-5332)로 문의하면 된다.

정현영 한경닷컴 기자 jh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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