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삼성, QM3 최대 100만원 인하…여름 맞이 한정판 모델 선보여

입력 2016-07-01 11:28 수정 2016-07-01 11:28

르노삼성자동차는 7월 한달간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QM3를 최대 100만원 할인해 판매한다.

르노삼성은 한·EU 자유무역협정(FTA) 무관세 시행에 맞춰 QM3의 가격을 85만원에서 최대 100만원까지 낮춰 판매한다고 1일 밝혔다.

지난달 종료된 개소세 5% 기준가 대비 QM3 SE는 85만원 인하된 2195만원에, QM3 LE, RE, RE 시그니쳐는 각 100만원씩 내려간 2295만원, 2395만원, 2480만원에 판매한다.

또 여름 시즌을 맞아 'QM3 칸느 블루 스페셜 에디션'을 500대 선착순 한정으로 판매한다. 르노삼성은 "푸른색과 검은색이 조화를 이룬 외관으로 계절적인 특성을 표현했다"고 설명했다.

안혜원 한경닷컴 기자 anh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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