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C(14,55050 +0.34%)는 현대 엔지니어링과 23억7400만원 규모의 발전설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매출의 0.91%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내년 3월31일까지다.

김근희 한경닷컴 기자 tkfcka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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