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변성현 기자 ] 정운호 전 네이처리퍼블릭 대표의 롯데면세점 입점 로비 의혹에 연루된 신영자 롯데장학재단 이사장이 1일 오전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방검찰청 별관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하고 있다.

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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