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136,5002,500 -1.80%)이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의 사망설로 상승한지 하루 만에 하락세다.

1일 오전 9시4분 현재 삼성물산은 전날보다 1500원(1.22%) 내린 12만1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삼성물산은 이 회장의 사망설로 인해 4.68% 뛰었다. 그러나 삼성 측은 "시장에 나돌고 있는 이건희 회장의 사망 발표 루머는 전혀 사실 무근"이라며 "루머의 유포 배경에 대해서도 아는 바가 없다"고 밝혔다.

김근희 한경닷컴 기자 tkfcka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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