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이 1일 인천~삿포로 정기노선을 신규 취항했다.

아시아나항공은 이 노선에 250석 규모의 항공기를 투입해 매일 1회 운항한다.

오후 2시20분에 인천공항을 출발해 오후 5시 삿포로 신치토세 공항에 도착한다. 돌아오는 편은 오후 6시10분에 삿포로를 출발해 오후 9시10분 인천공항에 도착한다.

아시아나항공은 삿포로 신규 노선을 취항하면서 총 20개의 한일 노선을 운항하게 됐다.

안혜원 한경닷컴 기자 anh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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