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기장군 정관면 용수리의 모 사찰 주차장 지반이 1일 집중호우를 못 이기고 내려앉았다. 이 사고로 미니버스와 화물차 등 세워둔 차량 6대가 파손되거나 매몰됐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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