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재외동포재단 신임 이사장으로 주철기 전 청와대 외교안보수석(70·사진)을 임명했다고 외교부가 1일 발표했다. 외교부 산하 공공기관인 재외동포재단 이사장은 외교부 장관의 제청으로 대통령이 임명하며, 임기는 3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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