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한인여성회장협의회(WKWA·회장 이효정)는 오는 10월7~8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2016 세계한인여성회장단대회’를 연다고 1일 밝혔다.

3회째인 올해 대회에는 서울 세계한인회장대회(10월4~8일)에 참가하는 여성한인 회장과 간부들이 참석하며, ‘재외동포와 함께 더 큰 대한민국으로’라는 주제와 함께 심포지엄, 한국동요 알리기 퍼포먼스, 환송 만찬 등이 열린다. 대회 준비위원장으로는 박양숙 WKWA 중국 총재(70·사진)가 뽑혔다.

그는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17기 베이징 자문위원, 국제로타리 3640지구 무궁화클럽 회원을 맡고 있으며 지난해 강릉에서 열린 96회 전국체전 중국 단장 등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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