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프라웨어(2,06025 +1.23%)는 최대주주 곽민철 씨가 인프라웨어의 주식 210만8345주를 디오텍(7,100180 -2.47%)에게 119억9400만원에 양도하는 주식매매 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공시했다.

주당가액은 5689원이며, 계약 완료 이후 최대주주는 곽 대표에서 디오텍으로 변경된다.

김근희 한경닷컴 기자 tkfcka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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